» 주요업무사례 »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형사재판에서 ‘선고유예’ 이끌어낸 실제 승소사례
박민철 변호사 2026. 07. 23

📢 [승소사례 요약]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했다는 혐의(개인정보보호법 위반)로 기소되었으나, 검사 출신 박민철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법원으로부터 ‘선고유예’ 판결을 이끌어낸 실제 사례입니다.

  • ✔️ 사건개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정식 재판 기소
  • ✔️ 관할법원: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 ✔️ 담당변호인: 변호사 박민철
  • ✔️ 최종결과: 형의 선고유예 (선처 및 전과 기록 최소화)

📌 1. 사건의 개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형사 재판 위기

의뢰인 A씨는 개인정보처리자로서 정보주체의 명시적인 동의를 받지 아니하고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였다는 혐의로 경찰 및 검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제17조 및 제71조에 따르면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라는 무거운 형사 처벌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의뢰인은 본인의 행위가 범죄가 될 것이라 미처 예상하지 못했으나, 검찰에 의해 정식 기소되어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에서 형사 재판을 받게 된 절박한 상황이었습니다.

⚖️ 2. 변호사의 조력: 박민철 변호사의 핵심 대응 전략

검사 출신 형사전문변호사인 박민철 변호사는 사건 수임 직후 범죄사실의 위법성 정도와 양형 요소를 면밀히 분석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중점적인 조력을 제공했습니다.

🔍 ① 법리적 검토 및 위법성 정도의 재평가

개인정보가 제3자에게 제공된 경위와 목적을 구체적으로 재구성하여, 영리적 목적이나 악의적인 의도가 전혀 없었음을 객관적 정황 자료를 통해 입증했습니다. 위반 정도가 비난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② 실무적 양형 자료의 철저한 준비 및 변론

피고인이 자신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 과거 동종 전과가 전혀 없는 초범이라는 점, 제3자 제공으로 인해 정보주체에게 실질적으로 발생한 피해 규모가 경미하거나 회복되었다는 점 등 재판부를 설득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양형 자료를 수집·제출했습니다.

🏛️ ③ 검사 출신 시각에서의 재판부 설득

수사 및 기소의 주체였던 검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 처벌보다는 선처를 통해 피고인이 사회 구성원으로 재기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타당하다는 법리적 변론요지서를 작성하여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 3. 사건의 결과: 형의 ‘선고유예’ 판결 도출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재판부는 변호인의 주장을 전적으로 받아들여 “피고인에 대한 형의 선고를 유예한다”는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 ‘선고유예’란? 범죄의 정도가 경미한 자에게 일정 기간 형의 선고를 유예하고, 유예기간 동안 특정한 사고 없이 지내면 형의 선고 자체가 없었던 것(면소)으로 간주해주는 형사 재판에서 받을 수 있는 가장 관대한 선처 중 하나입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전과자로 남을 수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안전하게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 4. 검사출신 형사변호사 박민철의 한마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사건은 최근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수사기관과 법원 모두 엄격하게 다루는 추세입니다. 본인은 단순한 실수나 무지에 의해 행한 일이라 할지라도, 법률상 엄연히 형사 처벌 대상이 되어 재판에 넘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초기 대응 단계부터 사건의 실체적 진실과 양형 요소를 정확히 파악하여 대응한다면 실형이나 과도한 벌금형 대신 선고유예와 같은 최선의 선처를 도출해낼 수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형사 고소나 재판에 연루되셨다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수사 절차와 법원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가와 상담해 해결책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순천 형사전문변호사 박민철 前 광주지검·순천지청 검사
사건에는 의뢰인의 인생이 걸려있습니다.
박민철 변호사

박민철 변호사

박민철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의뢰인의 든든한 조력자, 박민철 변호사입니다. 철저한 분석과 명쾌한 논리로 최선의 결과를 약속드립니다.